임한송 선생님
모르는 사람이 시비를 걸다니… 정말 두려우셨을 것 같은데, 큰 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혼자 유튜브를 참고하며 긴 시간 운동을 해보았지만, 회원님과 동일하게 "이게 맞는건가?" 싶은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관절의 통증도 정말 많이 느꼈었지요..
회원님의 운동에 더 큰 효과와 재미를 느끼도록 하다보니, 회원님께서 느끼신대로 회원들을 잘 케어해준다는 것을 느끼시게 된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운동도 더 큰 행복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