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 선생님
짐플릭스 첨단점

5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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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
5
26년 5월
상담만 받아보자 하고 갔는데 결국 PT 등록했어요 ㅋㅋ 사실 운동은 이것저것 진짜 많이 받아봤거든요. 재활PT 포함해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지금까지 피티에 쓴 돈만 거의 천만원은 넘을듯해요.. 예전에 받던 곳도 실력은 좋았는데 회당 가격이 너무 부담돼서 오래 다니기가 쉽진 않더라고요. 근데 희정쌤은 가격은 훨씬 합리적인데도 수업 퀄리티가 엄청 꼼꼼했어요. 그냥 횟수 채우는 느낌이 아니라 자세 하나하나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설명해주면서 잡아주니까 이해가 잘됐고 몸 쓰는 감각도 바로 느껴졌어요. 특히 좋았던건 수업 끝나고 스프레드시트로 일지 정리해서 보내주시는거..! 운동 배우고 집가면 막상 기억 안나는 경우 많았는데 그날 했던거 다시 볼수 있어서 혼자 운동할때도 도움 많이 될거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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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연
5
26년 5월
운동 처음 시작하는 거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등록했는데요..! 제가 유연성이 정말 없어서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하나하나 차분하게 잡아주셔서 무리 없이 따라가고 있어요. 여자 선생님께 받으니까 확실히 동선이나 자세 잡을 때 덜 민망하고 편안한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ㅎㅎ 오래전부터 여기로 정착해서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던데 왜 그런지 알 것 같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운동 정착해서 건강해져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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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5
26년 5월
40대 직장인입니다. 평소 몸집은 좀 있는 편인데, 유연성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전형적인 '통나무' 체질이라 고생 좀 했습니다. 운동을 아예 처음 시작하는 거라 막막해서 PT 등록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뻣뻣하기 짝이 없는 몸뚱이 붙잡고 하나하나 제대로 가르쳐주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확실히 전문가 도움 받으니 체력이 붙는 게 체감됩니다. 예전 같으면 퇴근하고 뻗었을 텐데 요새는 좀 살만하군요. 갈 길이 멀지만 끝까지 완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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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연
5
26년 5월
벌써 피티만 몇년차인지!! 30대 들어서니까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여기저기 유목민 생활 진짜 마니 했거든요ㅠ 근데 역쉬 여자는 여자쌤한테 받아야 대는게 맞는거 가태여..ㅎㅎ 몸 구조도 젤 잘 아시구 말 안해도 고민인 부분(특히 하체랑 라인!!) 찰떡같이 캐치해주심요!! 저두 첨엔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완전 정착해서 이 쌤 아니면 안대여ㅋㅋㅋ 조심스레 추천 꾸욱 하고 갑니다아~~ 울 쌤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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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은
5
26년 5월
희정샘과 작년에 만난 인연이지만 지난 pt때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번엔 제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리뷰 남깁니다 . 어머니가 무릎 수술하시고 운동은 해야하는데 저랑은 도저히 안하시려하고 방법을 찾다가 여자쌤인 희정선생님 만나서 6개월동안 50번 정도 했어요 처음부터 힘들게 하면 포기하게 된다고 첨엔 어머니랑 친해지려고 신경쓰시더라구요. 그리고 강도는 점진적으로 올려서 3개월뒤에 레그프레스도 100kg 미셨어요. ㄱㅖ단 오르기 힘들어 하던것도 훨씬 수월해지고 발목도 좋아지시고 자존감도 높아지셨어요. 최근에 어머니가 이사가시는 바람에 더 운동 못해 아쉽네요. 그래도 그동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ㅜ 여러분들도 희정샘 만나서 건강 미리미리 챙기셔요 수술하기 전에 진작에 준비해야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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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5
26년 5월
30대 후반 들어오니까 진짜 숨만 쉬어도 기운이 딸려서..ㅋㅋ 건강 생각해서 큰맘 먹고 등록했어요. 사실 제가 전형적인 집순이거든요.. 솔직히 운동 시작하기 전엔 무섭기도 했어요. 헬스장 분위기에 눌릴까 봐 걱정도 많이 했구요.. 근데 선생님이 제 컨디션 맞춰서 진짜 디테일하게 봐주셔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저처럼 운동 완전 처음인 초보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 주시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덩치 큰 남자 선생님이었으면 무서워서 도망갔을지도 모르는데ㅋㅋ 쌤이 조근조근 섬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끝까지 버티고 있습니당. 확실히 근육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자세 잡는 게 쉽지 않은데, 선생님이 손가락 끝 각도까지 꼼꼼하게 잡아주시네요 ㅋㅋ 운동하니 덕분에 밥맛도 좀 도는 것 같구 몸에 활력이 생기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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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5
26년 5월
자영업 하느라 시간없어서 운동 못하는데 그래도 제 몸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건강검진 결과 보고 현타 와서 생전 안 하던 운동이란 걸 시작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덩치에 비해 몸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뻣뻣하거든요? 거의 뭐 통나무 수준이라 처음엔 스쿼트 자세도 안 나와서 당황했네요;; 근데 여성 선생님이 진짜 디테일하게 잡아주시는 게 신의 한 수였음! 남성 쌤들이랑 할 때보다 훨씬 섬세하게 근육 움직임 하나하나 짚어주시니까 저 같은 쌩초보도 "아, 이게 여기 힘 들어가는 거구나" 하고 바로 이해가 가더라고요. 자세 무너질 때마다 꼼꼼하게 교정해주시는 덕분에 뻣뻣한 몸뚱아리 가지고도 부상 없이 잘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처음엔 좀 민망할까 봐 걱정했는데, 워낙 전문적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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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미
5
26년 5월
처음 PT 시작할 때는 힘들기만 하고 금방 포기할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운동이 즐겁게 느껴질 정도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선생님께서 항상 진심으로 회원을 봐주시고, 제 몸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게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잡아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무작정 굶거나 힘들게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식단과 운동 습관을 만들어주시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자세도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시고 이유까지 설명해주셔서 운동 이해도도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혼자서도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이 생겼고, 요즘은 운동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기분 전환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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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5
26년 5월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PT 쌤 고를 때 자격증 꼭 확인하라는데,CSCS 보유하신 분은 역시 다르네요! 매 수업마다 제 컨디션 맞춰서 강도 조절해 주시고,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는 디테일이 엄청납니다. 특히 고중량 다룰 때도 안정적으로 가이드 해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정확한 자세와 프로그램으로 자극이 확실히 와시 처음 운동재미를 느꼈던 그 감정을 오랜만에 느꼈어요. 펌핑도 잘돼서 만족합니다. 전문적인 이론과 실기 능력을 다 갖춘 선생님이라 믿고 했고, 더구나 친절하셔서 운동내내 유쾌하게 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