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부터 23살까지 '날씬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던 제가, 2025년 새해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결심으로 위성경 선생님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약 50회의 PT를 통해 18kg을 감량했고, 처음엔 변화를 크게 못 느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혹시 성형했어?"라고 물어볼 때 '정말 빠졌구나' 실감했어요. 평생 큰 사이즈만 입던 제가 M사이즈 옷을 넉넉히 입습니다. 예전엔 14kg 감량 후 요요로 고생했는데, 선생님은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근력+유산소 병행과 기구 사용법을 섬세하게 알려주셨어요. 정체기와 스트레스까지 케어해주신 덕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유쾌한 성격과 스몰톡으로 힘들던 다이어트 기간이 즐거웠어요. 제 인생의 귀인이십니다! 다이어트 목표가 있다면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