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헬스장 다니면서 깨달은게 있다면 PT는 조금 다니다가 선생님들 보고 결정하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약 2년간 운동 다니면서 명준 트레이너님 PT 지도 하시는걸 곁눈질로 보고 아 저분은 진짜구나 하고 등록하기로 결심했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저만 마음먹으면 바프도 찍고 대회도 나가서 입상 시킬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여기저기 헬스장 다니면서 깨달은게 있다면 PT는 조금 다니다가 선생님들 보고 결정하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약 2년간 운동 다니면서 명준 트레이너님 PT 지도 하시는걸 곁눈질로 보고 아 저분은 진짜구나 하고 등록하기로 결심했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저만 마음먹으면 바프도 찍고 대회도 나가서 입상 시킬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